출산하면 꼭 챙기세요!
첫만남 이용권 신청 방법부터 사용기한까지 총정리 (2026년까지 사용 가능)
아이와의 첫 만남, 축하와 설렘 속에서 정신없는 나날이 시작되죠.
그 속에서도 꼭 챙겨야 할 혜택이 있습니다. 바로 **‘첫만남 이용권’**인데요.
출산 가정에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되는 이 제도,
언제까지, 어떻게, 어디서 사용할 수 있는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립니다.
목차

첫만남 이용권이란?
‘첫만남 이용권’은 정부가 출산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육아 초기 바우처 제도입니다.
2022년부터 시행됐으며, 현재도 지속 중이에요.
- 지원 대상: 2022년 이후 출생아
- 지원 금액:
- 첫째 아동 → 200만원
- 둘째 이상 아동 → 300만원 (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부터 적용)
- 지급 방식: ‘국민행복카드’ 포인트로 지급
💡 요약: 아이 한 명당 1회, 현금이 아닌 카드 포인트 형태로 받는 혜택입니다.
2026년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?
네!
첫만남 이용권은 제도 자체가 종료된 것이 아니라, 출생 시점 기준으로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
2026년에도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.
- 사용 기한: 아이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
- 예시:
→ 2025년 12월 10일 출산 → 2026년 12월 9일까지 사용 가능
⚠️ 단, 1년이 지나면 잔액은 소멸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야 합니다.
신청 방법은?
신청은 어렵지 않지만, 기한을 넘기면 안 되기 때문에 빠르게 진행해야 합니다.
🔹 신청 조건
- 출생신고 완료된 아동
- 주민등록번호 부여된 상태
🔹 신청처
- 온라인: 복지로(www.bokjiro.go.kr), 정부24 등
- 오프라인: 주민등록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
🔹 필요 준비물
- 보호자 신분증
- 출생 확인서 또는 가족관계증명서
- 국민행복카드 (없으면 함께 신청 가능)
📌 출생일 기준 60일 이내 신청 권장
사용처는 어디일까?
첫만남 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 가맹점 중 지정된 업종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요.
✅ 사용 가능한 업종 예시
- 산후조리원
- 아기용품점, 육아전문 쇼핑몰
- 분유, 기저귀 등 유아용품
- 일부 병원(소아과 등)
❌ 사용 불가 업종
- 유흥, 사행 업종
- 일반 마트, 음식점 등 일부 업종 제한
사용 전 카드사 앱이나 복지부 사이트에서 가맹점 확인은 필수예요!
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
- 기한 초과 시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
- 사용처 제한이 있으므로 계획적인 사용이 필요
- 카드 사용 내역은 각 카드사 앱 또는 정부 포털에서 조회 가능
- 지역별 추가 출산지원금과 중복 여부 확인 필요 (예: 서울시, 경기 일부 지자체)
✅ 마무리 요약
구분내용
| 대상 | 2022년 이후 출생 아동 |
| 금액 | 첫째 200만원 / 둘째 이상 300만원 |
| 신청처 | 온라인(복지로), 동 주민센터 |
| 사용기한 | 출생일로부터 1년 |
| 지급방식 |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|
놓치지 마세요!
첫만남 이용권은 부모가 받을 수 있는 가장 실속 있는 정부 혜택 중 하나입니다.
신청은 빠르게, 사용은 계획적으로!
잊지 말고 출생 후 1년 이내 꼭 사용하시고,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출발을 현명하게 준비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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